최근 여러 매체에서 다루는 NFT 관련 전문용어들이 매우 생소하게만 느껴졌었는데 루미블루 작가의 책을 읽고 NFT, 메타버스와 훨씬 더 가까워졌다. 작가의 실제 경험담을 솔직하고 친절하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쉽게 풀어 쓴 덕분에 NFT 세상을 향해 과감히 한걸음 더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갖게되어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