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별 다섯
비스듬히 정현종생명은 그래요어디 기대지않으면 살아갈 수 있나요?공기에 기대고 서 있는 나무들을 보세요우리는 기대는 데가 많은데기대는 게 맑기도 하고 흐리기도 하니우리 또한 맑기도하고 흐리기도 하지요비스듬히 다른 비스듬히를 받치고 있는 이여.
17,3,5 변산바람꽃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17,2 바람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