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것에 관심을 가지자. 생각할 때, 생각하고 있는 사실을 인지해 보자. 기쁘고 화날 때,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살펴보자. 맛있는 냄새에 구미가 동하면, 자신이 무엇을 인지하고 있는지 되뇌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