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어린 사유가 기특하고 가련했고왕이 된 사유는 너무 답답하고 화가났다.그러나쓰러져갈때의 사유는 슬프고 존경스러웠다.한없이 백성을 사랑한 사유.그만의 방식으로 백성을 지켜냈다.
마리암과 라일라.읽는것 만으로도 그녀들의 삶이 느껴진다.같은 여자로서 느끼는 분노와 슬픔을...그들이 믿는 종교가 자신의 이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왜곡되지 않았으면 좋겠다.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