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이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59
장강명 지음 / 현대문학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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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등장인물이나 배경이 본인이야기 같은데 ‘소설‘ 이라길래, 그냥 덤덤히 읽었다. 단 하루만에..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ㅠ.ㅠ 이런순간에도 여러갈래로 속삭이는 본성이나 내면 슬픔 막막함. 솔직히 경험하지 못해 헤아릴 수 없는 감정들이 너무 적접적으로 와닿았다.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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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박상영 지음 / 래빗홀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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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재벌가의 권력다툼을 소재로 잡았을까 의운이다.
왕자의 난이니 출생의 비밀이라니 ;;;;;;;

이태원에서 흔들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박상영으로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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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기 좋은 이름
김애란 지음 / 열림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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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글들이 다 좋은 글인가? 다들 칭찬이네요
나는 머라는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겨우겨우 읽었네요.
자기 혼자만 알아도 될 이야기들을 있어보이게 글답게 포장한 공은 있어보여요. 그런데 그마저 재밌거나 좋은 문장이라고 보이기 보다는, 교수들이 있어보이려고 한바퀴 굴려서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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