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덴탈 유니버스 - 우리가 몰랐던, 삶을 움직이는 모든 순간의 우주
앨런 라이트먼 지음, 김성훈 옮김 / 다산초당 / 201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사피엔스를 읽고 난 직후라 좀 아쉽네요. 과학책이라기보다 문학적 느낌. 아마 저자가 과학자이자 인문학자이자 소설가이기에 그런가 보네요. 쉽게 읽히지만 강렬하게 남는 느낌이 없음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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