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누렁이 러비 피트 그림으로 읽는 세계 문학
친치아 길리아노 그림, 엄혜숙 옮김, 오 헨리 원작 / 베틀북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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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눈망울에 이끌려 단숨에 읽었다. 곱씹을수록 생각 거리가 많이 담긴 책. 역시 오헨리. 조카랑 다시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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