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97년생, 김지영. 이 책이 젠더 감수성에서 큰 붐을 일으켰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걸 알고자 구매하였고요! 여자들만의 고민, 그걸 보여주는 사회들이 정말 뼈저리게 공감되고 느끼게 되었달까..괜히 눈시울 붉히며 울컥하고... 세상의 모든 연도의 지영 씨를 생각하며 응원하겠습니다ㅠㅠ 그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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