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다이사쿠 명언 100선 - 풍요로운 삶의 지표
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화광신문사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살아가면서 많은 성직자들이 불행에 우는 사람들을 위해 가르침을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일전 교회매매나 납골당건설에 관한 내용을 PD수첩에서 보고는 전부는 아니겠지만 씁쓸했답니다.

위대한 사람은 평범한 것에서 위대함을 찾아낸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뽐내거나 자신을 위대하게 보이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성실하게 살아가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훌륭한 듯 보이려고 애쓰는 것은 오히려 무기력한 사람임을 남에게 입증하는 것과 같다고 이케다 다이사쿠 회장은 말을 합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회장은 창가학회의 회장으로 많은 식자들과의 대담을 통해서 현재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철학부재의 시대에 어느것이 옭고 어느것이 그른지 알 수 없는 세상에서 이케다 다이사쿠 회장은 많은 저서를 통해 방향성을 정확히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시집.수필.소설.스피치.대담집 등 400여 권에서 엄선한 명언으로 구성된 이케다 다이사쿠 명언 100선은 희망의 내일로’, ‘인생과 사회’, ‘여성과 교육’, ‘생명과 철학’, ‘평화와 문화’, ‘현대와 세계’의 6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 주옥같은 명언으로 삶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게 하였습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명언 100선 중에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명언은 “모든 것을 잃었다 해도 희망만 남으면 거기서 일체가 다시 시작된다. 희망은 항상 출발이며 영원한 시작이다.” 입니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여성과 교육의 장에서 고난보다 뛰어난 교육은 없다라는 명언에 아이를 어떻게 키우것인가를 한번더 깊게 생각하게 하였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