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만난 서정적 분위기의 BL입니다.
간만에 구입한 BL인지라 더욱 고르고 골라서 구입했던 것 같아요.
작가님의 필력에 흠뻑 빠져서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살짝 판타지 기운이 섞인 가볍게 읽기 좋은 오피스 로맨스물입니다. 자꾸만 꿈에서 만나게 되는 실장님에게 특별한 비밀이 있었던 거였네요. 워낙 단편인지라 읽다보니 끝나서 아쉽지만 킬링타임으로 읽기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