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판타지 기운이 섞인 가볍게 읽기 좋은 오피스 로맨스물입니다. 자꾸만 꿈에서 만나게 되는 실장님에게 특별한 비밀이 있었던 거였네요. 워낙 단편인지라 읽다보니 끝나서 아쉽지만 킬링타임으로 읽기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