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기 좋은 문릿노블 시리즈의 서양풍 가상 시대물입니다. 동생을 마차로 치고 간 범인을 찾기 위해 피아노 선생으로 취직한 평민 여주와 공작가의 남주의 사랑이야기인데 살짝 추리물을 빙자한 로맨스물이네요. 킬링타임으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