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달달하고 끈적끈적한 로맨스물이네요. 운동을 그만두고 스턴트 아르바이트와 오토바이 음식배달을 하던 치윤이 배우인 은호의 차와 접촉사고를 내게 되고 변상을 위해 은호의 기획사에서 배우로서 일하게 되며 벌어지는 로맨스입니다. 제목의 "시럽"이 주는 시각적, 미각적, 후각적 효과가 중간중간 적절히 배합되어 절대 잊을 수 없는 제목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