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이름이 챠챠인 줄 알았는데 주인공의 친구인 '천재 약쟁이'가 챠챠였네요. 소꿉친구인 단테를 좋아하는 클로에를 도와주기 위해 친구인 챠챠가 만들어준 약물로 인해 생기는 에피소드입니다. 결국 이 약물덕분에 서로 좋아해왔던 단테와 클로에가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학원물답게 풋풋하고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