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차보내고 벤츠만난 커플의 클리셰 가득한 로맨스입니다. 각각 연인에게 배신당하고 복수라는 목적으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이 복수를 모의하다가 사랑에 빠진다는 조금은 뻔한 이야기지만 유쾌한 스토리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