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악마, 안타깝게 못 만나다가 환생과 환생을 거듭해 드디어 만난 그들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가 외전에서 펼쳐집니다. 여전한 집착남의 모습을 보여주는 오스카에 빠져 읽다보니 어느새 끝나...너무 짧아서 아쉬웠던 외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