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물 연상연하물 '누나야'입니다. 솔직히 빙의라고 하면 죽은 사람의 영혼이 산 사람에게 씌이는 건데 설정 자체가 좀 억지스럽다고 할까...흐지부지 어설픈 엔딩도 실망스럽고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