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로부터 짐작되는 인외존재가, 그것도 두 명의 남주가 나오는 판타지물 로맨스입니다. 두 명의 남주가 인외존재이기도 하지만 이복형제인데 여주와 3P까지...고수위의 씬위주 로맨스를 좋아한다면 읽을만 하겠지만 너무나 자극적인 소재와 설정인지라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