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녀와 식량남의 본격 먹방 판타지!"라는 소개글처럼 로맨스보다는 먹방에 촛점을 맞춘 판타지물입니다. 로맨스물인줄 예상하고 구입했는데 로맨스가 없어서 이상한 생각에 소개글을 보니 역시나...비록 로맨스라기 보다 음식을 찾아 여행하는 방랑기에 가깝지만 다양한 음식들과 그 먹는 모습을 상상하며 읽는 즐거움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