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입니다. 게이바에서 만난 원나잇을 재수생과 과외선생으로 만나 당연한 예상되는 수순으로 발전하는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솔직히 취향은 아니었지만 킬링타임으로 읽을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