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연습할 만한 감정 조절 기법을 소개한다. 눈 맞춤, 직관 활용, 내면 아이 만남, 호흡 자각을 통해 감정을 알아차리고 수용해보자. 이미지 연상, 내면 대화를 통한 치유 과정을 경험하고 이 중에서 자기에게 맞는 방법 1-2가지를 골라 반복적으로 연습해보자. (여는글 발췌)
P.185 우리가 직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어떻게 해야 자신의 상처를 극복할 수 있을지 알 수 있다. 다만 그것을 실천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다.
P.201 스스로 사랑의 언어를 채우는 것이 필요하고, 상대가 원하는 사랑의 언어를 채워주는 것이 좋다. 게리 채프먼의 '5가지 사랑의 언어'에서는 사랑의 언어를 인정(격려)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신체적인 접촉(skinship)이라고 제시했다.
P.207 상대가 원하는 사랑을 주기 어려운 바로 그 지점이 변화시켜야 하는 부분이다. 자신이 가장 원했거나 자기에게 부족한 부분을 상대 배우자에게 충족받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