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니까 좀 미친 것 쯤은 봐준다는 미친 부분이 너무 재밌어요. 아무튼 잘 되면 뭐든 오케이라는게 진짜 괜찮을리 없는데.. 아무튼 등장인물들 설정도 너무 재미있고 취향에 딱 들어 맞아서 정말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