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주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주제가 좋았어요. 결과적으로 보면서 마음이 따듯해지고, 함께 이겨내는 마음, 서로의 소중함,,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꿋꿋하고 과거에 멈추지 않고 미래를 보는 모습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