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야마 작가님은,,, 무슨 찌개인지는 한마디로 표현은 못하겠지만 어쨌든 맛집입니다,,,가볍고 유쾌하고,,, 특유의 텐션이 있는데 너무 재밌어요.. 항상 응원하고 많은 작품 내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