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큐리는 내 베프 - 나만의 로봇 큐리를 만들어요 ㅣ 내 곁의 최신과학 1
이정아 지음, 김준영 그림 / 산하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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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꺼니꼬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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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로봇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과학의 원리와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 있어서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 아들이 들려주는 로봇 큐리는 내 베프 책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다솔이는 옹 박사님을 찾아가 로봇을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옹 박사님은 만들 준비를 하자 하죠

로봇은 힘든 일을 뜻하는 체코어 로보타에서 유래됐다

극작가인 카렐 차페크가 지었다고 돼있어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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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과학자들이 이름을 지었다고 생각했는데 이걸 보니

과학자가 아닌 사람도 이름이나 로봇 발명 같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거

초기에 로봇은 작업을 할 수 있는 정도로 세탁기 정도였다.

그다음으로 생긴 로봇은 바로 팔 하나 달린 공업형 로봇이었다.



공업형 로봇은 그림을 그리거나 자동차 만드는 일 등을

쉽게 말을 하자면 단순 작업을 하는 로봇이다.



그래서 다솔이는 자신의 로봇인 큐리에게 팔을 달아주기로 했다

로봇은 초기에 균형을 잡기가 어려워서 주로 바퀴를 달고 이동했다.



처음부터 다리를 달아주면 균형을 잡을 줄 알았는데

사람처럼 균형잡기가 그렇게 어렵다는 것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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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게는 제3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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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봇은 사람을 해치면 안 된다.

2. 첫 번째 원칙을 어기지 않는 한 사람의 말에 복종해야 한다.

3. 두 원칙을 어기지 않는 한 로봇은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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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게도 규칙이 있다니 정말 신기했다

로봇에게는 몸속에 들어갈 수 있는 작은 로봇들이 있는데

작은 로봇들은 주로 우리 몸을 치료하는데 쓰이고 있다.



그리고 생체 모방을 한 로봇들이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게 치타이다

치타는 매우 빠르게 달릴 수 있는 로봇으로 동물뿐 아니라 다양하게

모방해서 만들어 지는게 주변 관찰도 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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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은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며

내가 과학을 좋아하면 생각한 로봇은 전부 사람 모형이었는데

요즘은 치타나 개미 같은 생물도 모방한다는 게 멋지다.

​

과연 다솔이는 자신의 로봇을 어떻게 만들까?

그러면서 나의 로봇에 대한 생각도 바꿔지고 내가 정말 만들고 싶은

로봇은 어떻게 하면 더 효과가 있을까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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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저처럼 과학에 아니 로봇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먼저 로봇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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