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달력을 받고 보니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12월이 되어야 다음 달력을 구경을 했었는데 올해는 좀 일찍 보니 더 새롭네요.
내년 일정과 계획을 미리미리 체크하고 준비할 수 있어서 좋은데
거기에 이왕이면 그냥 달력도 아니고 좋아하는 작품들을 달마다 볼 수 있다는 게
최고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림만 보면 작품을 보는 느낌이 들면서 달마다 행복할 거 같아요.

그림을 크기는 커서 멀리서도 감상하기 좋아서 집안 어디에 놓아도
눈에 잘 들어오고 분위기도 살리는 역할을 할거 같아서 어디에 걸어놓지
고민이 되는 거 있죠 ㅋㅋ
반면 숫자 부분이 그렇게 작은 건 아니지만 조금만 더 크면 좋을 거 같아요
그럼 체크해놓은 게 한눈에 잘 들어와서 더 편할 거 같은데 그게 조금 아쉽지만
글씨 크기와 색으로 조절해서 적어서 표시를 해주면 효과 좋을 거 같아요.
미리미리 내년 일정을 작성해서 올해 달력 뒤에 미리 걸어 놓아야겠어요.

"나는 신념을 표현할 방법을 여러 가지로 시도해 보다가 한 가지에 집중하게 되었다.
나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 헤르만 헤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