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무언가 내 안에서 나의 움추린 꿈을 자극했습니다. 나도 국화처럼... 느즈막히 아름다운 꿈을 펼칠수도 있겠구나라는 기대감도 들었습니다. 정말 많다면 많은 나이에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또 배워가는 정신, 그리고 노력하는 모습이 때로는 정상적인 절차를 밟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에게 도전을 줍니다. 이런 한비야씨의 모습때문에 꿈꿀 수 없는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도 다시 꿈꾸며 희망을 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