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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바이오 융합산업의 시장전망과 기술개발전략
R&D정보센터 지음 / 지식산업정보원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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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진짜 가격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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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 2010년 전면개정판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이상임 옮김 / 을유문화사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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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마이 리뷰의 별 한 개 주신 두 분의 글만 보고 이상한 생각을 가지실 분들을 위해 충고하자면

진화론이 그렇게 확실하다면 진작에 '론'을 떼어내고 '법칙'이 되었겠죠
진화론에는 동의할 수 없지만 '이기적 유전자'에서 도킨스가 무슨 얘기를 하는 진 알겠습니다

개소리입니다.
윗분은 과학에서 '이론'이 얼마나 확고한 위치를 가지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으며
아랫분은 도킨스가 강한 형태의 유전자 결정론의 편에 서 있다는 느낌을 이 책에서 받았다는 점에서 이미 이 책에 대한 이해를 전혀 하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이런 상황에 딱 맞는 말입니다
특히 윗분께 해당되는 얘기겠네요

--

개인적으로 이 책은 진화론을 처음 접하기 위한 입문서로는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같은 저자의 '눈먼 시계공'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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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 - 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리처드 도킨스 외 지음, 존 브록만 엮음, 김명주 옮김 / 바다출판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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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영어실력이 부족해 번역만을 기다리던 책입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고 해야하나요

 

지적설계설, 창조설, 진화론 논쟁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책 끝에 첨부된 판결문만으로도 이 책은 제 값 이상의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 비슷한 일이 일어나 실제로 현재는 교과서 개정 직전이라고 하지요(드디어 창조과학 멍청이들이 한 건 해낸 겁니다. 아마 시조새로 태클을 걸었다고 기억합니다.)

 

정말 잘 하는 짓입니다.

 

흔히들 '천조국'이라고 하는 미국에서마저도 지적설계설, 창조설은 과학이 아니며 따라서 과학시간에

가르치는것은 법을 어기는 일이다. 라고 할 정도인데 말입니다.

 

우리나라 (생물)교과서 집필진의 수준을 잘 알 수 있게 해 주는 대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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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 수 세기 동안 단 1%만이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
론다 번 지음, 김우열 옮김 / 살림Biz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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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소설 물은 답을 알고 있다와 같은 류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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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spel of the Flying Spaghetti Monster (Paperback)
Bobby Henderson / Villard Books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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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곸ㅋㅋㅋ 소문으로만 들었지 이게 진짜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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