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내가 그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 - 예일대 정신과 나종호 교수의 자기 공감 수업
나종호 지음 / 다산북스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난히 지치던 날 제목에 이끌려 집어 들었다. 뻔한 위로 대신 스스로에게 왜 친절해야 하는지 정신과 의사의 시선으로 차분히 짚어준다. 자책하느라 스스로를 몰아세우던 마음에 작은 쉼표가 생겼다. 나에게 유독 엄격한 사람이라면 퇴근길에 꼭 읽어보길 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