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
토마스 빈터베르크, 캐리 멀리건 외 / 20세기폭스 / 2015년 10월
평점 :
품절


가브리엘로 나온 남자배우도 멋지고 이야기도 지루하지 않게 이어짐. 캐리 멀리건이나 마이클쉰 연기도 여전히 좋고. 풍경 이쁘고 노래도 듣기 좋고. 시대극 좋아하는 사람은 만족할 작품.쥬드나 테스의 느낌을 상상하면 되겠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