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권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 구멍 1도 없이 기승전결 깔끔해서 일단 좋았고요, 남주가 엄청 다정하고 스윗하고 심지어 귀여운 구석도 있어서 또 좋았습니다. 그런데 씬은 아주 어마어마하고... 예... 수위가 아주... 워후...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좀 더 분량이 넉넉했으면 좋았을 거 같음... 짧아서 아쉬움 스토리적으로도 그렇고 감정적인 부분에서도 내용을 좀 더 길게 보여줬으면 여러모로 아주 존잼이었을 거 같은데 분량이 적어서 딱 필요한 만큼만 짧게짧게 보여주니까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자꾸 들어서 아쉬웠음 담엔 넉넉한 분량으로 이야기 써주세요 작가님
킬링타임 용으로 가볍게 후루룩 읽고 넘어가는 정도의 작품 원하시는 분에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