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쓰였단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추리물로서의 부분도 충실하고 BL적 요소도 부족하지 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작가님이 이런 거 또 하나 써 주시면 좋겠다 싶은 ㅎㅋㅋ
줄거리나 소재를 보고 생각했던 것보다는 수위가 약했다는 느낌? 설정 자체는 엄청 고수위가 맞는데... 좀 건조했달까... 여튼 엄~~청 고수위란 느낌은 아니었음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는 않았음~~ 재미있게 잘 봤어욥
아는 맛인데 전형적인 아는 맛에서 공수의 포지션을 삭 뒤집은 것 뿐인데 세상에 이렇게 대 존잼일 수가 없네... 공이 이렇게 귀여울 일이냐 진짜... 공수 대사 치는 게 늘 보던 것의 반대라 너무 웃기고 재밌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