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소재와 극강의 피폐함으로 무장한 작품... 염도화 진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고 너무 무서웠음 ㅠ 이런 소재 작품 가운데 으뜸으로 가스라이팅 조지게 잘 하는 남주라고 생각함... 여주 멘탈 서서히 망가지는 거, 차근차근 조여오는 느낌 같은 거... 진짜 잘 표현했다고 생각함
5월부터 기다렸으니까 5갤만이군여... 외전 엄청 기다렸는데 마침내 봐서 좋아여 ㅋㅋㅋ
정말 제대로 된 역하렘... 진짜 찐 하렘... 장난아니다 남캐 겁나 많이 나옴... 이렇게 하면 지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엄청 하고 또 하고 여러 놈을 따묵는 여주인공... 보는 나는 이제 슬슬 지치는데 작품은 여전히 한창이고... 끝도 없이 한다 ㅋㅋㅋ그런데 씬 중심에 고수위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재미있다는 게 너무 신기함 ㅋㅋ 작가님 진짜 글 잘 쓰시는 거 같음 ㅋㅋ 재미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