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와 줄거리로 유추 가능한 내용 그대로... 수위가 무척 높고 여주가 처한 상황이 꽤 피폐한데 워낙 짧은 단편이라 후루룩 지나가서 체감상 피폐도는 세지 않은 느낌... 킬링타임용으로 좋을 듯~~
상사의 고간을 훔쳐보다 걸린다는 시작이 공감성 수치를 불러일으켜서 좀 힘들지만 귀엽고 달달하고 유쾌하고 야하고 ㅋㅋ 도파민 팍팍 돌아서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