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부터가 찐이네요 진짜 남주 너무 무섭고 ㅠㅠ 여주 인생 넘나 불쌍하고 ㅠㅜㅜ 뭔가 흔한 클리셰 느낌의 피폐였는데 반전 밝혀지고 확 매워지는 느낌? ㅜㅜ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