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 업계는 잘 모르는데 본업 파트가 꽤나 디테일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그 부분도 흥미롭게 봤다2권에서 본격적으로 연애가 시작되면서 클리셰적인 오해와 삽질, 질투가 시작되는데 넘나 클리셰적이지만 또 역시 맛있다작화는 살짝 인삐나는 부분은 있지만 거슬리지 않을 정도이고 귀엽고 안정적이다3권이 기대되는 작품
1권을 이미 50년 대여로 샀는데 2권 세트가 50년 대여로 나와서 살짝 눈물날 뻔… 그래도 재밌어서 만족스러운 소비였다2권 가격이 넘 비싸지 않나 했는데 약 280p 혜자 분량인 걸 보고 놀람1권에서 이어지고 2권은 동거 연애담인데 클리셰지만 역시 잘 만든 클리셰는 맛있다새로운 캐릭터 2명도 귀엽고 질투를 느끼면서 갈등하고 오해하고 삽질하는 구간은 역시 봐도봐도 짜릿2권이 더 재밌는 만화 이게 가능하다니 3권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