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 업계는 잘 모르는데 본업 파트가 꽤나 디테일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그 부분도 흥미롭게 봤다2권에서 본격적으로 연애가 시작되면서 클리셰적인 오해와 삽질, 질투가 시작되는데 넘나 클리셰적이지만 또 역시 맛있다작화는 살짝 인삐나는 부분은 있지만 거슬리지 않을 정도이고 귀엽고 안정적이다3권이 기대되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