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순정다정공인데 야구부에 덩치 큰 거 너무 좋음ㅠ4권 들어서 뭔가 그림체가 정리된 느낌? 그림 발전하신 것 같아 좋았습니다이제 슬슬 성인이 되면서 진로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하기 시작하는데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하나오카랑 젠지의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