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사원여행편외전같이 느껴지기도 한데 역시나 이 시리즈 패턴은 비슷함스토리는 약간 뻔해보이지만 이 작가는 꼴포를 너무 잘 알아서 계속 보게 됨서브공 등장인데 서브공이 한국인인가? 한국인이라고는 안 나왔는데 한국 이름이 나와서 괜히 반가웠음섭공 등장으로 공은 질투심에 불타 수를 몰아붙이고 이 커플답게 화해하고 다음권에 섭공이 본격적으로 뭔가 할 것 같은데 다음권도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