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시한부라서 막 누볐는데
도파민또찌 / 라돌체비타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권이라 그럴 수 있겠지만 남주 둘이랑 여주 매력이 조금 떨어지고 캐릭터성이 뚜렷하진 않음
여주가 남주1 3년 정도 짝사랑 했고 알고보니 쌍방 짝사랑이었는데 술 취해 남주2랑 자고 나서 남주1도 자신을 좋아했다는 걸 깨달음
그럼 배신감이 들어야 하는데 떡정에 홀려서 두 남주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과정이 개연성이 좀 부족하다 생각됨
시한부라 다 의미 없다 생각하는 건 이해되는데 나중에 시한부 착각인거 알고도 두 남주 다 받아들인다는 게 갠적으로 좀 이해하기 어려웠음 3p 거부감 없고 다같살 오히려 좋아 인 편인데 이럴 거면 남주1여주 쌍방 짝사랑 설정이 없어야 하는 거 아닌가 둘이 서로 좋아하는데 남주2가 왜 끼는지 잘 모르겠음
후반부에 씬 거의 없다시피 하고 3p 먹다 말아서 감질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