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억지스러운 면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귀엽게 볼만하네요 100년 대여 아니었으면 안 봤을지도
그냥 이 작가 예전작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봤어요 그림체나 공수가 취향이면 좋아할 듯
무난하고 그림도 귀여운데 내용은 좀 밍숭맹숭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