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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박철범 지음 / 다산에듀 / 200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친구를 통해 빌려본 책이다
친구는 이책을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다고 한다..
나또한 친구처럼 자율시간에 다읽어내려갔다,,
그는 많이 힘든일을 겪었지만 그만큼의 댓가와 그의 끈기가 그를
구해주었다고 생각한다. 주의에서 많은 도움을 그에게 주었지만..
그는 그도움보다 자신이 하고 싶고 자신이 할수있다는 믿음으로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간거 같다.. 그의 외할머니 또한 그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더 올바른 길로 갈수 있게 하고
그에게 많은 생각과 자신의 대한 믿음 가족에대한 사랑을 느낄수 있게 한 분
갔다. 비록 그는 부모와 많은 교감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그의 부모로 인해
그가 더 낳은 삶을 살아갈수있는 용기와 자신이 스스로 나아가야한다는 것을
배운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