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갖고 싶니? 웅진 세계그림책 124
앤서니 브라운 글 그림, 허은미 옮김 / 웅진주니어 / 200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의떡이 커보이고 내가 너무 초라하고 거지같다 느꼈을때 읽었던 책이다. 마음이 편해지고 조용히 반성하게 된다. 그어떤것도 아무것도 아님을 또한 아무것도 아닌건 없다는걸 천천히 알게된다. 아직도 힘들때 읽는다. 그어떤 명상집보다 이책하나면 편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