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갈릴레오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1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재인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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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갈릴레오를 처음 접한 것은 드라마 였었다. 

2007년 당시에는 '히가시 케이고'라는 작가에 대해서 잘 알지 못 하고 있는 때 였다. 

나는 갈릴레오 드라마를 보면서 그 치밀한 계산에 빠져 들었고, 나는 고1의  갈릴레오 함께 끝났다. 

그리고 내가 고3이 된 2009년 갈릴레오는 용의자X의 헌신이라는 영화로 나에게 다시 돌아왔다. 

용의자X의 헌신......그로 인해서 나는 히가시 게이고의 세계에 더욱더 빠져 들게 되었고, 나는 그의 팬이 되었다. 

그리고 때는 2010년 대학생이 되어서 나는 드디어 갈릴레오책을 사게 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할 말을 잊었다... 

명불허전...이 책이 그렇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드라마나 영화도 엄청난 몰입력이 있었지만...... 

역시 책만큼 몰입력이 있는 건 없는 것 같다...... 

내 마음 속에서 추리소설 작가의 순위를 정한다면..... 

아가사 크리스티, 코난 도일...... 

그 다음 3위가 히가시 게이고가 아닐까? 

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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