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財테크 - 행복한 미래를 위한 설계
맹한승 지음 / 북마크 / 2007년 3월
평점 :
절판


재테크 도서가 봇물처럼 나온다.

그럭저럭 먹고살만해지고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더 잘살기 위한 몸부림을 치는

우리들을 겨냥해서인가 보다.

 

이 책은 그러한 책중에 가장 얇다.

그리고 사실은 더 얇아질수도 있게 구성되어 있다.

구성상 20대, 30~40대, 50대, 60대의 네가지의 연령대별로 나누어져있다.

 

뭐 내용은 대부분의 책들이 그렇듯이,

젊은 나이에는 좀더 공격적인 재태크를 하고, 물론 그러한 재테크에 맞는 목적 정도도 나열되어 있다.

그 나머지 연령에서도 일반적인 투자방법과 그 목정이 나열되어 있다.

 

장점은 정말 얇다는 것이다.

귀찮아서 시작을 못하는 사람에게 이정도의 두께는 축복스럽기까지 하다.

재테크라는 용어의 쓰임이 약간은 공중에 떠 있는 정확한 지식전달이 아니라는 것도

적나라하게 들어낸다.

 

많은 부분은 스스로 연구하고 노력해야할 것이라는 것도 암시적으로 나타낸다.

경제력이 우리가 사는 세상의 큰 화두가 되어버렸다.

그러한 화두를 처음 시작할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처음은 가볍게 이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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