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플러스 - 김용택의 시의적절한 질문의 시 감성치유 라이팅북
김용택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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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를 사서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친구가 책이 너무너무 좋다고 칭찬해서 결국 제 것도 구입했네요.

내가 선물한 책으로 친구에게 영업을 당했어요 ㅎㅎ

시가 91편이라니까 하루에 시 한편씩을 읽고

빈 페이지를 채워나가면 뿌듯할 것 같아요.

 

하루에 한 편씩 3달이 즐거울 듯...

 

근데 재밌어서 하루에 두 장 세 장 넘어가니까 금방 완성할 것 같네요.

 

평생 추억으로 간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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