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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만 제국사 - 적응과 변화의 긴 여정, 1700~1922 ㅣ 서울대학교 중앙유라시아연구소 교양 총서 1
도널드 쿼터트 지음, 이은정 옮김 / 사계절 / 2008년 5월
평점 :
비록 필자인 나는 글쓰는 솜씨는 없지만...
오스만제국사라는 책은 항상 들고 다닌다. 여행을 가도 잠시 이동을 할때도 이책을 들고 다닌다.
이 책은 읽을수록 느낀점이 많다. 처음엔 다소 읽기 힘든면이 없잖아 있었지만...
오스만.
오스만이라는 단어를 듣는다면? 이슬람,중동,소아시아 같은 대표적인 단어들이 나온다.
하지만 오스만.이라고 말을 던진다면 나는 유럽이라고 말하고 싶다. 비록 유럽과 서아시아는
예부터 서로를 공격하고 무시했지만...
오스만?
오스만을 설명하라... 라고 말하는건 너무 어렵다.
오스만은 유럽의 일부라고 생각된다. 마치 유럽을 영웅이라고 한다면
오스만은 영웅의 적인 악당,마왕정도로 생각되지만 오스만이 없었다면 유럽사회나
문화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그 답이 바로 오스만?이 아닐까...
오스만!
오스만제국사를 어느정도 타파했다면 이답은 책속에 있다.
오스만 제국사를 설명하자면
일단 오스만의 사회 문화모두... 하나 하나 빠짐없이 설명되어 있다.
하지만 아직도 내가 읽기에는 벅차다. 그래도 나는 오스만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