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間は「心が折れる」からこそ價値がある (單行本(ソフトカバ-))
도마베치 히데토 / PHP硏究所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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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연구자였던 저자가 인공지능에 대한 오해를 풀고, 더 나아가 인공지능에 인간의 정동(감정)과 이에 기반한 윤리를 갖추어야 하며 그런 의미에서 인간의 "마음 꺾임(정동)"은 오히려 소중한 것이라 강조. 로봇윤리에 대한 다른 번역서가 있으니 참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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