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고, 모르페우스도 구매해 읽어봤습니다. 생각보다 수의 성격이 할말 다하는 성격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냥 순둥이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본편도 재미있게 봤는데, 외전도 빵빵하게 나와서 좋았어요. 외전에서는 조금 더 색다른 이야기들이 들어 있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표지랑 키워드보고 구매했습니다. 클라우드리스 스카이는 한번 회귀하고 끝이 아니라, 이미 몇번 회귀한 이야기네요. 이전은 태운을 살리는데 실패했고, 그리고 이번이 4번째 회귀인 소람의 얘기를 합니다. 네번째다 보니 약간 인생사 초월한듯한 게으름뱅이 소람이 나옵니다. 무언가를 바꾸려고 고군분투했던거 이전 회귀에서 끝났고, 물흐르는듯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다만, 소람 능력이 워낙 강해서 그런지 재미있게 읽었고, 점점 소람의 모습도 변해가길래 뒷내용이 더 궁금해지더라구요.
키워드 보고 구매했습니다. 회귀물에 빠져 있는지라.. 그리고 워낙 추천이 많길래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서 읽었습니다. 역시나 재미있네요. 잘 쓰여진 회귀물입니다. 사건을 끌고 가면서도 감정선도 놓치지 않아 두 가지를 다 잡은 소설입니다. 회귀물보면, 주인공이 어느정도 체념하며 살아가는 모습때문에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더 챙겨주고 그런던데 이것도 역시 그런 모습 나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