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도록 출간을 기다렸던 작품이라,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권과는 다른 분위기라 처음에 헤맸지만, 적응하고 나면 너무 재미있는 오픈도어입니다!! 미스테리하고 다정한 공작님이 사랑 찾는 이야기 ㅋㅋㅋ
1권이 전체적인 배경과 인물 소개였고, 2권부터는 본격적인 내용입니다. 두 캐릭터가 붙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더 재미있습니다. 공작의 정체도 궁금하고 사우라의 정체도 궁금하고. 둘이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